넉살 좋은 강화 년이다 , 하는 짓이 체면도 염치도 돌보지 않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 실 엉킨 것은 풀어도 노 엉킨 것은 못 푼다 , 잔일은 쉽게 해결할 수 있어도 큰일느 좀처럼 해결하기 어렵다는 말. 하룻망아지 서울 다녀오듯 , 무엇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무엇을 보거나 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anction : 재가, 인가, 제재, 상벌코로 호흡하면 몇 겹의 편도에 의해 세균침입을 방지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몸이 아무리 최대의 면역기능을 발휘한다 해도 현대의 극심한 대기오염은 척추동물 5억년 이래 처음으로 겪는 전혀 새로운 경험일 수 밖에 없으므로 대기오염물질은 코호흡을 한다고 해도 상당부분이 체내로 침입될 수 밖에 없는 것이며, 하루빨리 세계적인 대기정화정책을 실현시키는 일만이 최대의 방법이라 할 것이다. -노영환 일할 맛 나는 조직은 고용할 만한 사람을 만난다. -첼 A. 노오스토롬 오늘의 영단어 - sociologist : 사회학자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lea : 탄원, 청원, 기원,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