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Interior Business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드리겠습니다.


인간과 환경, 문화와 기술의 교감을 주요 디자인 컨셉으로 하여, 첨단기술과 창조적인 아이디어,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요소를 디자인에 결합하여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시키고 있습니다. 창조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테리어 팀은 프로젝트 진행 시 철저한 고객 분석과 공간의 특성을 파악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편리하고 합리적인 공간을 현실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Remodeling Business 

안전하고 경제적, 기능적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노후화 및 설비류의 기능향상과 전문가들의 진단 후 안전하고 경제적, 기능적, 쾌적성, 미적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신뢰와 애정이 담긴 건설회사가 되도록 늘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한층 진보된 기술력과 탁월한 시공력을 바탕으로 우리가 바라는 멀리 보는 리모델링을 하겠습니다.



인테리어
 Furniture Business 

공간의 기능성과 심미성을 부여합니다.

가구는 인테리어 디자인에 있어 중요한 요소라는 점에 입각하여 설계 초기에서부터 반영, 공간의 기능성과 심미성을 부여합니다. 또한 가구는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일 뿐 아니라 공간의 성격도 표현합니다. 전문가의 감성과 감각으로 고객의 생활의 미와 편의를 도모하는 동시에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인테리어

 Display Business 

전체적인 균형과 시각화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디스플레이는 공간의 성격을 나타내는 디자인의 마무리 단계로서, 같은 공간 내에서 디스플레이의 변화에 따라 공간의 조형적 이미지가 달라집니다. 공간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주는 가장 친근한 요소를 가장 효과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 전반적인 플래닝으로 공간디자인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디자인의 한 요소입니다.



인테리어

 Exhibition Space Business 

전시의 기능 목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개별적으로도 큰 의미를 갖고 있는 분야이지만, 계획에 따라 사용자의 시각적 정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공간 내에서 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간에 맞게 계획된 사인 계획은 공간에 미적인 효과를 주는 동시에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이런 기도를 하자. '나에게 사랑할 수 있는 최상의 용기를 주소서. 이것이 나의 기도이옵니다. 말할 수 있는 용기, 행동할 수 있는 용기, 당신의 뜻을 따라 고난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 일체의 모든 것을 버리고 홀로 남을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 홀로 서서 세파를 헤쳐 나가는 용기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간디 오늘의 영단어 - vessel : 배, 선박오늘의 영단어 - Koreasat : 무궁화위성듣기 좋은 노래도 한두 번이지 ,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너무 자주 반복되면 싫증이 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ortray : 초상화를 그리다, 인상을 새기다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저와는 상관 없는 일에 간섭함을 이름. 오늘의 영단어 - precursor : 선각자, 선구자, 선봉, 전조축구에는 3A원칙이 있다. 3A란 정확한 예측(Anticipation)-예측에 따른 전술의 변화(Adaptive)-빠르게 행동하는 것(Act fast)이다. 상대팀에 대해 정확히 분석하고 여기서 나온 데이터를 토대로 4-2-4,4-3-3 같은 전형을 개발해 채택한다. 그리고 상대팀보다 빠르게 공격해야 승리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축구에서 스타플레이어인 공격수 -미드필더-수비수가 모두 자신에게 맡겨진 역할을 충분히 소화해야 하듯이 기업경영에서도 마찬가지다. 5~10년 뒤의 기업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맞게 빠르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CEO의 임무다. -헬무트 판케(BMW 회장, 고교 축구선수) 노는 입에 염불하기 , 하는 일 없이 그저 놀기보다는 무엇이든 하는 것이 낫다는 말. 한식에 죽으나 청명(淸明)에 죽으나 , [한식과 청명은 하루 사이이므로] 하루 먼저 죽으나 늦게 죽으나 같다는 말.